태풍이 지나간 주 · 출근 전
회색 레이를 이동-진해에서 기본으로 · 주차장에서 부른 날

예약 시각은 출근 전이었고 장소는 이동-진해였습니다. 공장 직원 주차장이라 장비 동선이 길었습니다. 바닥 물기는 작업 전에 확인했습니다.
차량은 회색 레이가였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 손으로 확인한 곳은 도장면에 꽃가루와 물때 테두리가 남아 있었습니다. 모래가 문 아래에서 먼저 묻어 나왔습니다.
기본으로 진행하자고 현장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휠은 겉과 안을 나눠 솔을 넣었습니다. 물을 계속 뿌리기보다 구간을 나눠 처리했습니다.
금액은 경차 기본 40,000원입니다. 주차 위치가 공장 직원 주차장이어도 표의 숫자 그대로입니다. 시간은 한 시간 반이었습니다.
옆 차에 튄 물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둘러봤습니다. 코팅을 올리지 않았으므로 비를 바로 맞히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에도 차종과 기둥 번호만 문자로 보내면 됩니다.
같은 단지라도 아래층 차가 흙물을 더 받습니다. 실내 솔과 휠 솔은 통을 나눠 다음 차로 넘어갔습니다. 출장비라는 항목을 따로 붙이지 않습니다.
출근 전에 이동-진해에 들어갔습니다. 안내받은 자리는 공장 직원 주차장이었습니다. 바닥 물기는 작업 전에 확인했습니다.
회색 레이 한 대만 그 라인에 남아 있었습니다. 소유자가 짚어 준 곳은 도장면에 꽃가루와 물때 테두리가 남아 있었습니다.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
